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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민생안정 대책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시중보다 10~30% 저렴

2018.09.12 재생 시간 : 02:20 시청자 소감

김용민 앵커>
사상 최악의 폭염과 태풍이 겹치면서 농축수산물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럴 때는 각 지역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특산품을 살 수 있는 곳 전해드립니다.
김유영 기자입니다.

김유영 기자>
‘직거래 행사장’
(장소: 청와대 연풍문 2층)

국내산 농·축·수산물 판매를 촉진하는 차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연풍문에 마련된 직거래장터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한우와 곶감을 직접 구매하고, 다가오는 추석 물가를 점검했습니다.
정부서울청사에서도 추석맞이 지역특산품 직거래장터가 열려 마을 기업 등 36개 업체가 참여해 시중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올해는 폭염 피해를 입은 농가 8개 업체도 함께 합니다.
전례 없는 폭염과 태풍으로 농축산물 가격이 예년보다 크게 오른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등에서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엽니다.
울산시는 오는 17일, 18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농협 등 34개 업체가 참여해 우수 농축산물을 판매합니다.
충남도는 14일, 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정보화마을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엽니다.
시중보다 15% 저렴하게 성수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는 18일, 19일 서울 서대문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합니다.
전국 28개 시군구 61개 단체가 참여해 황금향, 우도 땅콩 등 제주특산물 9개 품목을 판매합니다.
파주시 직거래장터는 오는 18일부터 21일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소에서, 또 20~21일에는 파주시청에서 진행됩니다.
DMZ사과, 산머루주, 친환경 배 등 농특산물 50여 종을 시중보다 15~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영상편집: 김종석)
직거래장터는 물가 상승으로 지갑을 열기 부담스러운 서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농축산물을, 폭염과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는 판로를 제공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KTV 김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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