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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 보장률 개선…"4대 중증질환 80% 육박"

                  2017.04.20 재생 시간 : 02:10 시청자 소감

                  앵커>
                  환자가 부담하는 의료비가 줄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치료비가 많이 드는 4대 중증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률은 8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곽동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건강보험 보장률이 2년 연속 개선된 가운데 4대 중증질환의 건강보험 보장률은 8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 2015년 4대 중증질환 건강보험 보장률은 79.9%로 전년대비 2.2%p 상승했습니다.
                  또, 건강보험 보장률은 63.4%로 2014년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화인터뷰>서남규/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비연구센터장
                  "2014년 9월 국민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증질환에 대한 보장을 더 강화했는데 2015년 본격적으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선별급여와 같이 본인부담 비율이 높은 항목도 보장성이 확대돼 전체 보장률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고액진료비 상위 50위 질환의 건강보험 보장률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고액진료비 질환 가운데 암과 심장질환, 뇌혈관질환과 희귀난치질환 등 4대 중증질환이 포함된 것이 상승세를 견인했습니다.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전액 부담하는 의료비 비중인 비급여 부담률은 2014년 17.1%에서 2015년에는 16.5%로 0.6%포인트 감소했습니다.
                  4대 중증질환의 비급여 부담률은 11.5%로 2014년보다 3.25%p 감소했습니다.
                  2015년 조사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원과 의원 등 총 1,825곳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료비 실태조사와 비급여 세부내역 조사자료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입니다.
                  KTV 곽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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