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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패션혁신허브' 조성 등 지원

2018.04.16 재생 시간 : 01:54 시청자 소감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를 정부가 지원합니다.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논의됐는데요.
김용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동대문 일대는 DDP와 주변 쇼핑몰을 중심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입니다.
정부가 이 일대를 패션혁신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서울시 프로젝트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김동연 부총리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녹취> 김동연 / 경제부총리
"지자체ㆍ기업의 투자의사에도 불구하고 기관간 이견으로 지연되는 투자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기재부 주관으로 부처 간 협업을 통해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이 프로젝트는 경찰청 기동본부 부지를 놓고 서울시와 경찰청의 이견 탓에 지연됐습니다.
정부는 이에 대체부지를 마련해 기동본부 기동타격대를 분산 이전하고, 동대문 일대를 패션혁신허브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가 기동본부를 신축해 경찰청에 기부하고, 소요비용만큼 부지를 서울시가 확보해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추진하는 겁니다.
판교 테크노밸리 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도 지원합니다.
정부는 데이터센터 확장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빠른 시일내에 진행해 올 상반기에 최종 허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2년까지 3천 8백억 원의 투자로 5백여 명의 고용이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동연 부총리는 지역에서 원하는 투자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이와 함께 중소기업 R&D 지원 체계 개편, 스마트팜 확산방안 등도 마련됐습니다.
KTV 김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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