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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분양가상한제 [뉴스링크]

회차 : 263회 방송일 : 2019.07.09 재생시간 : 02:57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요즘 뜨거운 관심을 받는 단어죠.
바로 '분양가 상한제' 입니다.
정부가 민간 아파트에도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관심인데요.
어떤 제도인지, 뉴스링크에서 짚어봤습니다.

3. 분양가상한제
'분양가 상한제'는 분양가를 산정하고, 그 이하로 분양하도록 정한 제도인데요.
기준이 되는 '분양가'는 땅값에 정부가 정한 건축비를 더해 결정됩니다.
그런만큼 분양가가 낮아질 가능성이 크죠.
최근 아파트값이 다시 들썩이자, 정부가 추가 대책을 꺼내 든 것으로 보이는데요.
'분양가 상한제 확대'로 주택 시장이 안정될 지 지켜봐야겠네요.

'퍼스트 펭귄상' 들어보셨나요?
적극 행정을 펼치는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인데요.
올해 상반기 '퍼스트 펭귄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왜 상 이름에 '퍼스트 펭귄' 이라는 명칭이 붙었을까요?

2. 퍼스트펭귄
'퍼스트펭귄'은 선구자, 도전자를 의미하는데요.
남극의 펭귄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남극의 펭귄들은 사냥을 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바닷 속 포식자들이 두려워 머뭇거리죠.
이 때 펭귄 한마리가 용기를 내 바다에 뛰어들면, 나머지도 따라 들어가는 모습에서 착안한 말입니다.
실패와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먼저 도전하는 '퍼스트 펭귄'
우리 사회 '혁신'을 이끄는 핵심 가치 아닐까요?

김정숙 여사가 '세계 한국어 교육자 교류의 밤'에 참석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한국어 교육을 위해 힘쓰는 한국어 교육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는데요.
대표적인 해외 한국어 교육 기관 하면 '세종학당'이 떠오르는데요.
어떤 곳인지, 자세하게 소개해드립니다.

1. 세종학당
'세종 학당'은 전세계 곳곳에서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인데요.
언어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역할도 합니다.
2007년 13곳에 불과했던 '세종학당'은 올해 6월 기준, 180곳으로 늘어났고요.
전 세계 60개 나라에서 한국어 교육과 문화 전파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신경은 앵커>
빌보드차트를 석권한 방탄소년단.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
우리 문화가 세계를 무대로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세종학당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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