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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이번 주 한일관계 분수령···한반도 외교·안보 과제는?

회차 : 460회 방송일 : 2019.08.21 재생시간 : 21:27

임보라 앵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시한과 일본의 수출규제 시행을 앞두고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됐습니다.
오늘 한일외교장관 회담에선 수출규제와 지소미아 연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 회담이 향후 한일 관계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시죠.

명민준 앵커>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이 어제 3년 만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 개최 목적과 의미 짚어주시죠.

(출연: 김관옥/ 계명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명민준 앵커>
어제(20일)는 강경화 장관과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회담을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 무엇이 있을까요?

명민준 앵커>
제 9차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 일정과 예상 논의 내용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이번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중국의 역할이 주목되고 있는데요.
한일 갈등에 중국이 중재할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또, 오늘 오후에는 한일 외교장관이 개별적으로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수출규제, 지소미아 등 중요 안건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명민준 앵커>
지소미아 연장 종료일과 백색국가 배제 조치 발효일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회담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일본의 태도 변화가 좀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명민준 앵커>
청와대는 지소미아 연장 여부와 관련해서 아직 검토 중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24일까지 정부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자동으로 연장이 되는 건데요.
이 부분 어떻게 예상하고 계십니까?

명민준 앵커>
마지막으로 앞으로 정부의 남은 외교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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