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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항해자의 나라 포르투갈, 한국과 협력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464회 방송일 : 2019.08.23 재생시간 : 14:22

김용민 앵커>
유럽 대륙의 서쪽 끝에 위치한 나라, 항해자들이 꿈꾸는 낭만의 나라.
바로 포르투갈인데요.
한국과 60년 가까운 시간동안 교류를 이어온 포르투갈과 앞으로 협력할 방안은 무엇일지, 오송 주 포르투갈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오 송 / 주 포르투갈 대사)

김용민 앵커>
포르투갈은 우리 국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나라인데요, 포르투갈이라는 나라의 역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과 포르투갈은 올해로 수교 58주년인데요, 지금까지의 두 나라가 이어온 국제적 관계,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국가 간에 교류관계도 상당히 중요한데요, 한국과 포르투갈의 경제적 교류관계는 어떠한가요?

김용민 앵커>
경제적 교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인적교류가 아닐까 싶은데요.
고위급 인사교류와 관광객 교류를 포함한 인적교류 상황은 어떠한가요?

김용민 앵커>
이렇듯 많은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두 나라인데요.
포르투갈이 한국과의 교류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분야는 어느 분야일까요?

김용민 앵커>
포르투갈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점, 공통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을 꼽을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포르투갈에서의 한류 짚어보겠습니다.
포르투갈에서의 한국의 이미지와 한류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포르투갈에 방문하면 꼭 가봐야 할 관광지나 여행지가 있다면 어떤 곳들이 있을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끝으로, 앞으로 포르투갈 대사로서 한국과 포르투갈의 관계 증진과 한국문화 홍보를 위해 어떤 노력들을 계획 중이신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포르투갈이라는 조금은 낯선 나라에서도 한류에 대한 관심이 꽃피고 있는데요.
앞으로 한국과 포르투갈이 더욱 가깝고 친밀한 관계로 상호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송 주 포르투갈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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