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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일반국도에 '졸음쉼터' 50개소 신설

회차 : 333회 방송일 : 2019.10.22 재생시간 : 00:30

신경은 앵커>
국토교통부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일반국도에 졸음 쉼터 50곳을 새로 만듭니다.
내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8백억 원을 투입해, 교통량과 사고 집중도가 높은 곳에 우선 설치합니다.
국토부는 국도 이용자들이 졸음 쉼터를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범 시설을 갖춘 화장실과 전기차 충전소 등 다양한 편의 시설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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