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패션의 나라 이탈리아, 한국문화에 물들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532회 방송일 : 2019.12.06 재생시간 : 17:10

김용민 앵커>
한국과 이탈리아는 올해로 수교 135주년을 맞았는데요, 오랜시간동안 교류해 온 두 나라가 문화적으로는 얼마나 소통해왔는지, 또 이탈리아에서의 한류는 어떤 모습일지.
오충석 주 이탈리아 한국문화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이탈리아와 한국은 올해로 수교 135주년을 맞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의 한-이탈리아 교류 현황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과 이탈리아가 오랜 교류의 역사를 지닌 만큼 문화원의 역사도 남다를 것 같은데요, 주 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의 지금까지의 역사와 문화원 활동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어, 한국무용, 가야금, 태권도, 한식 등 한국문화강좌를 지속하면서, 다양한 전시, 공연, 영화 등도 개최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화원 내부 활동 이외에 외부 활동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 한 해 동안 이탈리아 한국문화원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 외부 행사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이탈리아 분들이 한국음식을 좋아하나요? 지난 5월 토리노와 10월 로마에서 한국음식 체험 행사가 있었다고 하는데 어떤 행사였는지 자세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난 6월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10월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행사 내용과 현지인들 반응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말씀을 들어보니 이탈리아에서 한글과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청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이탈리아 내 한국어 교육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유럽에서의 한류라고 하면 동남아의 한류에 비해서 약간 생소하게 느껴지는데요, 이탈리아 내 한류 인기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5월 토리노 한국주간 중 태권도 시범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고, 다음주 12월 9일에는 로마 내 초등학교에 태권도 용품 지원행사가 있다고 들었는데, 태권도에 대한 현지의 반응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주 이탈리아 한국문화원장으로서 이탈리아에 한국을 알리기 위한 계획과, 양국 문화의 조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실 계획인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조금은 멀게 느껴졌던 한국과 이탈리아.
문화적 이해와 소통을 넘어 그리고 외교, 경제까지 다방면의 교류를 통해 더욱 친근한 형제 국가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충석 주 이탈리아 한국문화원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