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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네팔 수색 작업···2곳에서 신호 감지"

회차 : 559회 방송일 : 2020.01.21 재생시간 : 00:33

임보라 앵커>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로 실종된 한국인 교사 4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종자 구조 총책임자인 카르키 경찰서장은, 탐지 장비를 동원해 현장 수색한 결과 두 곳에서 신호가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카르키 서장은 실종자의 생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도, 협곡 아래에 쌓인 눈이 녹는 데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동석한 박영식 주네팔대사는 네팔 당국이 수색에 더욱 노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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