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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도서관 열람실 지도 등 공공일자리사업···한국판 뉴딜의 맨얼굴?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668회 방송일 : 2020.08.10 재생시간 : 04:54

최대환 앵커>
또 다른 주제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 이후 위기에 놓인 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간의 고용창출력이 크게 떨어지면서 노동시장도 침체 되어있는데요.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적극적인 고용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 이러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두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행정안전부 지역일자리경제과 김효빈 사무관과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효빈 / 행정안전부 지역일자리경제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부 언론에서 정부의 공공일자리와 관련한 지적이 있는데요.
도서관 열람실 이용자 정숙 지도,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감시원 등을 실례로 들며 질 낮은 단기 알바뿐이라고 한국판 뉴딜의 맨얼굴이라며 지적하는데요.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언론 보도에 언급 된 사례 외에 지자체별 공공일자리 사업은 더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로 구성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예로 든 사례들도 실제와는 다른 부분들이 있다고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각 지자체별 공공일자리 사업, 어떻게 구성이 되고 운영 될 예정입니까.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행정안전부 지역일자리경제과 김효빈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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