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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내일 제1회 청년의 날···청년 정책 현주소와 과제는?

회차 : 696회 방송일 : 2020.09.18 재생시간 : 10:16

최대환 앵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바로 내일인데요, 내일은 대한민국 법이 정한 '청년의 날'입니다.
청년의 권리 보장과 정책 발전을 위한 과제를 살펴봅니다.

임보라 앵커>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을 역임한 서울시립대학교 하승창 초빙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최대환 앵커>
올해 처음으로 맞이하는 법정기념일인데요, 청년의 날 개요와 의미부터 짚어주시죠.

임보라 앵커>
그동안 청년을 가리키는 연령 범위도 천차만별 이었는데요, 청년정책을 추진하려면 그 명확한 범위를 규정하는 게 필요합니다.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한 청년기본법으로 이 문제가 해결되었는데요, 어떻게 규정되었는지 법안 주요 내용을 짚어주신다면요?

최대환 앵커>
작년부터 정부는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파악에 나섰습니다.
청년들의 목소리가 궁금합니다.
교수님께서도 누구보다 청년들을 많이 만나며 들어오셨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임보라 앵커>
이러한 변화가 있으려면 정책이 수반되어야겠죠.
올해 국무조정실 청년정책 추진단이 주관하는 2020 청년정책 컨퍼런스에서 청년들과 함께 청년정책의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정책대상자인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건데요,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정부도 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지원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 주거복지 문제가 늘 중요한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정부는 지난 6월, 다양한 방식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고 주택 자금지원 제도에 대한 개선도 약속했습니다.
관련 과제 짚어주신다면요?

임보라 앵커>
코로나 시대,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정책에도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부분이 보강되어야 할까요?

최대환 앵커>
교육 부문에 있어서도 획기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중요성 어떻게 보시나요?

임보라 앵커>
정부의 지원책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청년들이 직접 정책의 주체로서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참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관련 과제와 당부 말씀, 마무리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서울시립대학교 하승창 초빙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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