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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3차 추경 문화 일자리 예산 실집행률 12%뿐?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696회 방송일 : 2020.09.18 재생시간 : 05:30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또 다른 주제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지속 되는 가운데 특히 문화 예술, 관광 분야 사정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정부는 3차 추경을 통해 문화 분야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3차 추경으로 추진되는 사업의 실집행률이 10% 수준이라며 지적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미래문화전략팀 방진아 팀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방진아 / 문화체육관광부 미래문화전략팀장)

최대환 앵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3차 추경으로 진행되는 문화 분야 공공일자리 사업에 대한 우려의 시각들이 있는데, 우선, 문화 예술, 관광 분야 공공일자리 사업이 어떤 건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런데, 이러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두고 실집행률이 저조하다며 가장 많은 예산이 배정된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경우 실집행률 0%, 사업 참여인원도 0명이라며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예산 집행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기 전 기획 및 참여자 선정 등 준비 단계의 기간이 필요하며,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그렇다면, 관광 분야에 대한 공공일자리 사업 진행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 미래문화전략팀 방진아 팀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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