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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해마다 쓰레기 발생량은 증가하는데 정부 대안은 부재한 상황?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699회 방송일 : 2020.09.23 재생시간 : 04:08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또 다른 주제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한 매체에서, 쓰레기 대란에 대한 문제점이 여전하다며 정부의 처리율이 저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해마다 쓰레기 발생량은 늘어나는데에 반면, 이에 대한 정부의 대안은 부재한 상황이라는 건데요.
정확한 사실 내용, 환경부 폐자원관리과 이광성 사무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이광성 / 환경부 폐자원관리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관련 방송 내용을 살펴보면, 작년 전수조사 시에 나온 불법 폐기물 120.3만톤과 올해 적발된 97,732톤에 대한 정부의 처리가 매우 저조하다고 보도를 했는데요.
이에 대한 사실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한 때 큰 문제점으로 떠올랐던 의성에 위치한 이른바 '쓰레기 산'의 폐기물 처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또한, 불법 폐기물 강화대책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이 약하다는 논란도 나왔는데요.
지난 5월 '폐기물관리법’ 개정 시행 등 실시로 이는 사실이 아니지 않습니까?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환경부 폐자원관리과 이광성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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