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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폭염 비상

11년만의 기록적 폭염, 현황과 향후 기상 전망은?

2018.08.08 재생 시간 : 15:59 시청자 소감

임보라 앵커>
요즘 전국 곳곳이 유래가 없는 극심한 폭염을 겪고 있습니다.
매일 수은주가 40도를 넘는 지역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올 여름 더위 언제까지 맹위를 떨칠까요.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경희 / 기상청 예보분석팀장)

명민준 앵커>
이번 여름 뉴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재난 수준의 폭염’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 정도 무더위를 폭염이라고 하는지, 또 올여름 우리나라 폭염 현황은 어떤가요.

명민준 앵커>
111년 만에 찾아온 폭염입니다. 올해 이렇게 유난히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더운 것도 더운 건데 끝이 안보일 정도로 덥습니다.
폭염일수와 열대야일수, 과거에 비교해 어떤 수준입니까?

명민준 앵커>
며칠째 열대야로 잠을 이루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처럼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많은 분들이 그 무엇보다 궁금해 하는 부분입니다.
이 살인적인 무더위가 언제쯤 수그러질까요?

명민준 앵커>
사실 여름이면 떠오르는 게 여름비, 장마가 아닐까 싶은데요, 올 여름엔 유난히 비나 장마 소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런가요?

명민준 앵커>
태풍 소식은 어떤지, 태풍 현황과 전망 짚어주시죠.

명민준 앵커>
현재 일본 남쪽해상에 13호 태풍 산산이 북상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없는가요?

명민준 앵커>
최근 지구온난화가 심하다고 얘기들 하고 있습니다. 외국의 사례와 함께 앞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전망은 어떻게 볼 수 있는 건가요?

명민준 앵커>
그렇다면 내년 여름에도 폭염이 지속될까요?

명민준 앵커>
이번 8월 5일부터 6일 사이에 강원영동에서 300mm 가까이 매우 많은 비가 내렸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주택과 도로 침수 피해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집중호우가 내린 원인은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마무리로 남은 무더위에 대한 전망과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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