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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국가책임제

                  김정숙 여사 "치매, 환자·가족만으로 감당 어려워"

                  2017.09.12 재생 시간 : 01:16 시청자 소감

                  김정숙 여사가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치매 가족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면서, 치매안심센터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김정숙 여사가 서울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찾았습니다.
                  치매 어르신들이 치매지원센터에서 만든 손거울과 한지 공예품, 수제 비누를 하나씩 살펴본 김정숙 여사는 어르신들과 기억주머니를 만들며 격의 없이 소통했습니다.
                  치매 환자 가족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고,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고충에도 귀 기울였습니다.
                  치매에 도움이 될 만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녹취> 김정숙 여사
                  “옛날 생각해서 행복한 날 생각하고 그래서 (치매에) 도움이 많이 된대요.”
                  김정숙 여사는 치매가 환자 개인과 가족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 앞으로 들어설 치매안심센터가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위로를 전했습니다.
                  또 미술치료가 환자의 기억력 회복과 환자 자신의 자존감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치매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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