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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무 국방장관 29일 방미…한미 국방장관회담

                  2017.08.25 재생 시간 : 01:44 시청자 소감

                  송영무 국방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오는 30일 미국에서 한미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합니다.
                  두 나라 장관은 첫 만남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오는 29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취임 후 첫 방미 일정에 나섭니다.
                  송 장관은 방미 이틀째인 오는 30일, 워싱턴D.C.에 위치한 미 국방부에서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양국 장관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능력을 평가하고,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동맹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밖에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문제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국방부는 다만 회담의 구체적인 의제는 아직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담 이후에는 맥매스터 미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을 만나 한반도 안보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송 장관은 돌아오는 길에 하와이에 위치한 미 태평양사령부에 방문합니다.
                  태평양사령부에서는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을 비롯한 미군 주요 관계자들과 만나 한미 연합방위태세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송 장관은 이번 방미 기간에 한국전 참전 기념비 헌화 행사와 역대 미 연합사령관과의 격려 만찬 행사 등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송 장관의 방미를 통해 한미 동맹의 굳건함과 양국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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