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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해법은? [라이브 이슈]

                  2017.10.12 재생 시간 : 25:34 시청자 소감

                  다음은 라이브이슈 순서입니다.
                  특수학교는 신체적·정신적· 지적 장애 등으로 특별한 교육적 배려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법으로 지정되고 보호받아야하는 교육시설입니다.
                  최근 특수학교 신설을 둘러싼 지역사회와 학부모간의 갈등이 큰 이슈가 됐는데요.
                  지역 이기주의와 갈등을 풀고 상생을 위한 해법을 찾아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서울정문학교 김현진 교장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0.
                  요즘엔 장애· 비장애인 친구들이 한 교실에서 공부하는 통합교육으로 가는 추세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 특수학교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짧게 소개해주시겠어요?

                  1.
                  현재 국내에 운영되고 있는 특수학교가 얼마나 될까요?

                  2.
                  일반학교를 다닐 수 없는 친구들이 특수학교를 선택하기 때문에 특수학교 교육과정은 다를 듯 합니다.
                  어떤 특별한 교육과정이 진행되나요?

                  3.
                  현재 서울 정문학교 교장선생님으로 역임하고 계신데, ‘서울정문학교’는 지역민과 화합의 좋은 예로 꼽힌다고 들었습니다.
                  우선 '정문학교'에 대한 소개 한 번 해주시겠습니까?

                  4.
                  서울정문학교도 설립 당시에는 지역민의 반대가 만만찮았다고 하던데요.
                  어느 정도였을까요?

                  5.
                  현재의 서울정문학교가 있기까지,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노력이 따랐을 것 같습니다.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어떤 과정들을 거쳤을까요?

                  6.
                  학생 과밀현상 등 여전히 풀어야할 과제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로사항이 있다면 어떤 부분들일까요?

                  7.
                  그렇다면 전국적으로 봤을 때, 현재 특수학교 부족 실태는 어느 정도라고 볼 수 있을까요?

                  8.
                  얼마 전 서울시에서 5년간 18개 특수학교 신설 계획을 내놨습니다.
                  이에 대한 기대도 누구보다 클 것이고 바라는 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9.
                  이번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 진통과정을 보면서 우리 사회에 여전히 남아있는 특수학교나 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들을 많이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10.
                  그간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보면서 안타까웠던 점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혹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다면?

                  11.
                  앞으로 각 지역에 특수학교 신설이 이어지면, 또 다시 지역 주민과 마찰을 피할 수 없을 듯 합니다.
                  현재 특수학교 운영의 좋은 선례를 갖고 계신 입장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방법, 팁을 주신다면?

                  12.
                  마지막으로 특수학교와 장애인 교육을 위해 우리 사회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마땅히 존중받고 보호받아야할 아이들에게 교육권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장애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충족할 수 있도록 충분한 특수교육 여건이 개선되길 희망합니다.
                  지금까지 서울정문학교 김현진 교장선생님 이었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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