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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신한류 열풍의 시작, 일본···문화 교류로 우정 이어가다 [세계 속 한국]

방송일 : 2018.10.12 재생시간 : 12:54

김용민 앵커>
가깝고도 먼 나라이자 한류의 근원지 이기도 한 일본! 일본 전역은 여전히 한국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지난 9월엔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우정이 지속되길 기원하는 특별한 행사도 성황리에 치러졌다는데요
서가연 해외문화PD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서가연 / 도쿄 해외문화PD)

김용민 앵커>
일본을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표현하죠.
친숙한 나라지만 또 그만큼 문화적 차이도 많은 나라인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와 일본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지금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한류열풍, 그 시작점이 일본이 아닐까 싶은데요.
일본인들의 한류에 대한 관심도는 여전한가요?
최근 일본의 한류열풍에 대해 알려주시죠.

김용민 앵커>
지난 9월, 일본 도쿄에서 최대 규모의 한일교류행사가 열렸다고요?
어떤 행사였나요?

김용민 앵커>
이번 행사에서 일본 현지인들이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장소들이 마련됐다고요?

김용민 앵커>
재밌는 축제에 음식이 빠질 수 없을 텐데요.
다양한 한국 요리들이 일본 현지인들을 사로잡았다고 하던데요?

김용민 앵커>
이번 행사에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무용, 무술 등의 공연들도 펼쳐졌다고 하던데요.
어떤 공연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K-POP 공연이 어떤 프로그램보다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요?

김용민 앵커>
건강한 한일문화 교류를 위해 주일한국문화원에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죠,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조금 안타까운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올 여름부터 일본 곳곳에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해 상황과 복구 현황 등 현지 상태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최근 일본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죠.
많이 알려진 여행지 보다 일본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도 많다고요.
추천하는 일본 소도시 여행지가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해외문화 PD 활동 이어가실 계획인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남은 3달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도쿄에 나가있는 서가연 해외문화 PD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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