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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제로에너지주택 [뉴스링크]

회차 : 165회 방송일 : 2019.02.18 재생시간 : 02:40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앞서 전해드렸듯 오늘 '제로 에너지 주택'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제로 에너지 주택'은 무엇일까요?

3. 제로에너지주택
'제로 에너지 주택'은 말 그대로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건축물 인데요.
단열 자재로 건물을 짓기 때문에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고요.
태양광이나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직접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에너지 자급자족이 가능한 건물이죠.
미래형 주택으로 떠오르는 제로 에너지 주택.
환경도 보호하고, 쾌적한 일상도 누리는 일석이조 대안 아닐까요?

6.25전쟁 참전용사였던 영국인 고 윌리엄 스피크먼씨.
한국땅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대로 오늘 그의 유해가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특히 고인은 참전용사들을 기억해달라며 자신이 받은 '빅토리아 십자 훈장'을 2015년 우리나라에 기증하기도 했는데요,
빅토리아 십자훈장,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2. 빅토리아 십자훈장
빅토리아 십자 훈장은 영국의 '무공훈장'인데요.
1856년, 빅토리아 여왕이 크림전쟁 수훈자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했고요.
영국 훈장체계에서 가장 높은 순위의 훈장입니다.
군인에게는 최고영예라고 할 수 있죠.
수여절차도 까다로운데요.
연대장 이상만 상신할 수 있고, 업적을 증명할 증인이 최소 3명 이상이어야 합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이제 열흘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북측 실무진들의 행적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폰 생산공장이 있는 지역이죠.
'박닌성'을 둘러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어떤 곳일까요?

1. 박닌성
하노이에서 약 45km.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박닌성.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 공장이 모여있는 곳이고요.
베트남의 대표적인 산업단지 입니다.
중국과 가까운 교통 요지인데다 행정개혁 덕분에 사업 편의성이 높은 곳이죠.
베트남식 개혁, 개방 정책이죠.
'도이머이'를 통해 경제 발전을 이뤄낸 '베트남 모델'을 상징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경은 앵커>
제조업 메카이자, 수출 전진기지로 떠오른 박닌성.
북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의 경제 행보가 깜짝 방문으로 이어질까요?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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