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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한-중 항공편 주 70회 증편···노선 다양화

방송일 : 2019.03.15 재생시간 : 00:32

신경은 앵커>
우리나라와 중국간 항공기 운항 횟수가 주당 70회로 늘어납니다.
국토교통부는 한중 항공 회담에서 한중간 여객 운수권은 60회, 화물 운수권은 10회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2개 핵심 노선을 제외한 지방 노선에서는 최대 주당 14회까지 2개 항공사가 자유롭게 운항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꿉니다.
이에 따라 양국의 지방 공항 운항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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