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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의약품 수출에 날개 달다 [안전하십니까]

회차 : 226회 방송일 : 2019.05.16 재생시간 : 07:41

유용화 앵커>
지난 14일 벨기에에서, 우리나라 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수 있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신경은 앵커>
'EU 화이트 리스트'에 우리나라가 등재됐는데요.
식약처 이수정 의약품 품질과 과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이수정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품질과 과장)

유용화 앵커>
우선 'EU 화이트리스트'가 어떤 것인지 설명해주시죠.

신경은 앵커>>
그런데 '원료의약품' 이라는 게 조금 생소하거든요.
'원료 의약품'이 무엇인지 궁금하고요. EU 수출 현황은 어떤지, 짚어주시죠.

유용화 앵커>
현재 몇 개 나라가 'EU 화이트리스트'에 등재돼 있는 것입니까?

신경은 앵커>
기존에는 GMP 서면확인서를 첨부해야했는데, 이제는 그런 의무가 면제된다는 말씀이신거죠?
그렇다면 예전과 비교했을 때 어떤 점이 달라지는 겁니까?

유용화 앵커>
EU 화이트리스트 등재로 국내 제약산업 성장에 큰 도움이될 것 같은데요.
향후 기대효과,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신경은 앵커>
앞서 우리나라가 EU 화이트리스트에 7번째로 등재됐다고 설명해주셨는데요.
등재 요건은 어떻게 됩니까?

유용화 앵커>
식약처 전담대응팀이 지난 4년간 치밀하게 노력한 결과라고 들었습니다.
어려운 과정도 있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등재하게 된건지 설명해주시죠.

신경은 앵커>
긴 시간 노력으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게 됐는데요.
앞으로 국내 관련 산업 경쟁력이 한층 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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