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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착한 마을 [뉴스링크]

회차 : 397회 방송일 : 2020.01.22 재생시간 : 03:03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흔히 사람한테 '착하다' 라고 하죠.
그런데 '착한 마을' 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어떤 곳인지 함께 가보시죠.

3. 착한 마을
'착한 마을'은 기부를 많이 하는 마을인데요.
나눔을 실천하는 가정이나 가게가 많이 모여있는 곳을 '착한 마을'로 지정합니다.
서울시에서 1호로 선정된 착한 마을은 '개봉 2동' 인데요.
이 곳에서는 24개 가게가 정기 기부를 하고 있고요.
8개 가정에서도 매달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는 56개의 '착한 마을'이 있는데요.
나눔의 따뜻함을 전하는 '착한 마을'이 앞으로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오늘 밤, '도쿄행 티켓'을 놓고, 치열한 승부가 펼쳐집니다.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4강전 얘기인데요.
상대는 '호주'입니다.

2. U-23 챔피언십 4강전
조별 리그와 8강전까지 전승으로 4강에 오른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이제 1승만 추가하면,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합니다.
우리나라와 호주의 맞대결 성적표, 어땠을까요?
우리가 10승 2무 2패로 앞서 있습니다.
그만큼 오늘 경기도 기대가 큽니다.
대표팀을 이끄는 김학범 감독은 "호주전을 마지막 경기라는 생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우리 선수들이 무더운 태국 날씨에 지치지 않고, 무사히 경기를 잘 치르길 응원합니다.

설을 앞두고 큰 인기를 끈 상품 중 하나.
바로 '반려 동물 한복' 입니다.
천만이 넘는다는 '국내 반려 동물 인구 수'가 와닿는 대목인데요.
이제 '반려 동물'은 정치의 영역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1. #투표소 강아지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 당일.
결과 만큼 '강아지'가 주목을 받았는데요.
정치인은 물론, 일반 유권자도 투표소에 반려견과 함께 왔기 때문이죠.
많은 사람들이 SNS에 투표소에서 찍은 반려 동물 사진을 올렸고요.
트위터에는 '투표소 강아지'라는 해시 태그, 그러니까 검색 기호를 단 글이, 4만 건 넘게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대통령만큼 주목 받는 게 대통령의 반려견, '퍼스트 독' 이고요.
우리나라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 동물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신경은 앵커>
현대인에게는 반려 동물이 가족이자, 친구같은 존재로 자리잡았는데요.
국경을 넘어 정치권에도 '반려 동물' 열풍이 불고 있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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