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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靑 "'계엄령문건' 수사 청원···단서 없어"

회차 : 397회 방송일 : 2020.01.22 재생시간 : 00:38

유용화 앵커>
'계엄령 문건 수사'가 부실하다며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석열 검찰총장을 수사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청와대가 윤 총장을 수사할 단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원 답변에 나선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현재까지 밝혀진 사정만으로는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에 대한 수사를 개시할 만한 단서나 증거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센터장은 그러면서 법무부에서는 향후 계엄령 문건 사건이 재개될 경우 수사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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