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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지원

홍종학 "최저임금 부담, 서민경제에 지우지 않겠다"

2018.07.30 재생 시간 : 01:51 시청자 소감

김용민 앵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부담을 서민경제에 지우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추가비용 상승분에 대해서는 정부가 모든 정책수단을 강구해 반드시 보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진우 기자입니다.

홍진우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전국상인연합회 간담회’
(장소: 대전 중앙시장)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
전통시장 상인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다양한 고민과 요구사항들을 가감 없이 쏟아집니다.

인터뷰> 하현수 /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근로시간 단축 시행 유예와 같이 전통시장에는 최저임금 형사처벌을 3년간 유예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담을 서민 경제에 지우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인터뷰> 홍종학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담을 뛰어넘는 그런 지원을 할 겁니다. 반드시 정부가 책임을 지고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것입니다."

일자리 안정자금에 이어 4대보험 감면 등 보완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추가비용 상승분에 대해 정부가 모든 정책수단을 강구해 보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온누리 상품권 판매량 확대 등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높일 수 있는 보완대책도 곧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상취재: 김정섭 이수경 / 영상편집: 양세형)
또한 이번 달부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직접 대기업에 최저임금 인상분 납품단가 반영을 요청할 수 있다며 제도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홍진우 기자 jinu0322@korea.kr>
한편 중기부는 그동안 들었던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보완대책을 마련해 다음 달쯤 발표할 계획입니다.

KTV 홍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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