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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 방문…"시급히 근절"

                  2017.03.03 재생 시간 : 02:19 시청자 소감

                  앵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황 권한대행은 불법금융 행위는 '시급히 근절돼야 할 사회악'이라며,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현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찾았습니다.
                  먼저 불법금융 피해자와 시민감시단 참여자들의 현장 경험과 어려움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권한대행은 불법금융 행위는 서민들에게 경제적인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앗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시급히 근절되어야 할 사회악이라고 말했습니다.
                  싱크>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어려운 분들의 희망을 꺾는 불법금융은 무엇보다도 시급히 근절되어야 하는 사회악입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취약 계층 안정을 위한 여러 조치를 더욱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취해나갈 것입니다. "
                  그러면서 관련 기관을 중심으로 불법금융 근절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금융위, 금감원, 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불법 금융 근절 대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 고령층 등 정보취약계층 대상 특별예방홍보 등의 대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금융질서를 확립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간담회에 이어 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신고센터 전화상담원을 만나 격려하고 불법금융 피해자들도 위로 했습니다.
                  현장음>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상담원
                  "피해를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길을 찾을 거라는 마음으로 기쁘게 해주세요."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4월 '5대 금융악, 3유·3불 불법금융 척결 특별대책'을 발표하고 불법금융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불법 사금융 일제신고와 집중단속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액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앞으로 사이버상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불법금융행위 감시망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KTV 김성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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