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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기업에 3년간 10조원 지원…"성장단계별 지원"

                  2017.04.19 재생 시간 : 02:19 시청자 소감

                  앵커멘트>
                  정부는 중소벤처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성장단계별로 10조원을 지원합니다.
                  보도에 정지예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건강한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10조 1천억 원의 자금을 공급합니다.
                  창업벤처기업의 성장단계별로 창업에 2조원, 성장에 7조4천억 원, 회수와 재도전에 7천억 원이 지원됩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 금융이 양적으로는 늘었지만 지원 규모가 부족한 혁신형 창업, 스타트업 지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싱크> 유일호 /경제부총리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에 대해서 기술력만 검증되면 창업 이전 단계부터 집중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7년 이내 창업기업엔 맞춤형 지원도 강화됩니다.
                  저금리로 신용대출을 할 수 있도록 총 1천억원 규모의 창업금융 3종 세트가 마련됩니다.
                  1년이 안된 신생벤처기업은 2% 금리 감면과 대출 후 1년까지 이자를 유예할 수 있고 3년된 기업은 1.5% 금리 감면을, 3년부터 7년 이내 기업은 1% 금리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의 우수한 인재를 국내에 유치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2016년)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가운데 전문 인력은 4만 8천명.
                  이마저도 대부분 회화 강사에 집중돼 있고 핵심 우수인재로 분류되는 교수나 연구자는 12%에 불과합니다.
                  정부는 비자체계를 개편해 해외의 고급인력 유치에 나섭니다.
                  내국인 임금을 고려해 해외 고급전문인력에 대한 소득기준을 마련하고, 임금이나 능력이 일정 기준 이상이면 체류기간 등을 우대해 주는 겁니다.
                  외국인 유학생 장학프로그램을 이공계 중심으로 확대하고, 유학과 취업, 영주가 연계된 '일 학습 연계 유학비자' 대상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국내 인력이 부족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 대책은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정부는 특히 인력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우선 지원할 방침입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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