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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혁명 기념식…"대선 통해 갈등·분열 치유"

                  2017.04.19 재생 시간 : 02:16 시청자 소감

                  앵커>
                  오늘은 학생과 시민이 나서 부정과 불의에 항거한 4. 19 혁명 5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해 이번 대선을 통해 갈등과 분열을 치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진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1960년 이승만 정부는 재집권을 시도하기 위해 부정선거를 저지릅니다.
                  독재에 항거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학생시위가 일어났고 4월 19일 대한민국 전 지역의 학생과 시민이 총궐기했습니다.
                  비록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지만 4.19 혁명으로 이승만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4.19혁명의 정신을 기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기념식이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기념사에서 OECD 국가에서 사회통합지수가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우리나라의 사회 갈등 문제를 시급히 풀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로 한층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극단적 대립이나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서로를 인정하는 조화로운 사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며 5월 9일에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는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의 안보 상황과 관련해선 북한의 거듭되는 핵과 미사일 도발 책동은 우리의 안위를 크게 위협하고 있지만 어떻게든 평화를 지켜낼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녹취>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정부는 굳건한 안보태세를 토대로 강력히 대응하여 어떠한 경우에도 평화를 지켜낼 것입니다."
                  황 권한대행은 또 지금 나라 안팎으로 어려움이 적지 않지만 4.19 정신과 열정을 이어간다면 어떠한 난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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