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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의 날' 행사 해군기지서 개최…3군 전략무기 공개

                  2017.09.14 재생 시간 : 01:45 시청자 소감

                  10월 1일.
                  올해 국군의 날 행사는 이달 28일, 창군 이후 처음으로 해군기지에서 개최됩니다.
                  전군의 전략 무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69주년을 맞는 올해 국군의날 행사는 사상 처음으로 해군기지에서 열립니다.
                  그동안 서울공항이나 계룡대 등에서 열렸지만 서해 최전방인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개최하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육군과 공군, 해군까지 전군의 합동전력을 한 자리에서 공개하기 위한 장소를 선택했다는 것이 군의 설명입니다.
                  녹취> 문상균 / 국방부 대변인
                  "북한 도발 위협에 따른 위중한 안보 상황임을 고려하여 최초로 육·해·공 3군 합동전력이 해군 기지에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국군의 위용을 과시하고...“
                  국방부는 기념식에서 대북 억제력을 과시하기 위한 전략무기도 공개할 방침입니다.
                  탄도미사일 현무-2와 현무-3, 요격미사일 PAC-2, 공대지 미사일 타우러스 등 군이 사용하는 실제 첨단 무기들을 공개하는 겁니다.
                  이 밖에도 특전사의 고공강하 퍼포먼스와 공군의 블랙이글스 특수비행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기념식에서는 또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에게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연합사령관이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훈장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국군의 날은 10월 1일이지만, 추석 연휴 시작 시기를 고려해 행사는 오는 28일로 앞당겨졌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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