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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청년창업사관학교 [뉴스링크]

방송일 : 2019.02.22 재생시간 : 03:10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학교가 있습니다.
바로 '청년창업사관학교'입니다.
앞서 졸업식 현장 전해드렸는데요.
어떤 곳인지 뉴스링크에서 소개해드립니다.

3. 청년창업사관학교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창업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곳인데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를 발굴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도와줍니다.
마케팅과 인사, 투자 등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죠.
2011년 문을 연 이후, 지난해까지 2천 400여 명의 청년 창업가를 배출했습니다.
만 39세 이하 청년, 만 49세 이하 기술 보유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데요.
창업사관학교에서 '창업의 꿈'펼치시길 바랍니다.

인도의 모디 총리가 국빈 방한했습니다.
어젯밤, 문재인 대통령과 서울의 야경을 감상했고요.
오늘은 정상회담을 하고, 서울 평화상도 수상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서울 평화상의 14번째 수상자인데요.
어떤 의미가 있는 상일까요?

2. 서울평화상
'서울평화상'은 서울올림픽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1990년 제정된 이후, 격년제로 시상하는데요.
인류복지, 세계평화에 이바지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됩니다.
이 상을 처음 받은 사람은 안토니오 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었고요.
이후 국경 없는 의사회,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도 수상했습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용기냐 특별열차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선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북-중 접경 지역이죠.
'단둥'을 통제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김 위원장이 열차를 이용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1. 특별열차
김 위원장이 중국과 베트남 국경 지대인 랑선 '동당역'까지 열차로 이동하고, 하노이까지는 차를 이용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한데요.
만약 '특별열차'를 이용하면 하노이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중국을 관통하는 동선으로 예순 시간정도 소요됩니다.
그야말로 대장정이지만, '기차 이동설'이 힘을 얻는 이유가 있습니다.
김일성 주석 때문이죠.
김 주석은 1958년 베트남을 방문했는데요.
이 때 베이징에서 광저우까지는 기차로, 하노이까지는 비행기를 이용했습니다.
열차를 이용하면 김 주석의 모습을 재현할 수도 있고요.
중국과의 유대를 과시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하노이로 향하는 김 위원장의 여정.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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