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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춘재 (常春齋) [뉴스링크]

회차 : 221회 방송일 : 2019.05.09 재생시간 : 03:06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맞아,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합니다.
장소는 '청와대 상춘재' 인데요.
어떤 곳인지, 소개해드립니다.

3. 춘재 (常春齋)
'늘 봄이 계속되는 집' 이라는 뜻의 상춘재.
기와를 올린 목조 한옥 인데요.
청와대 경내에 최초로 건립된 '전통 한옥' 이라는 의미가 있고요.
대청마루와 방 2칸, 대기실 등이 꾸려져 있습니다.
이 곳은 외빈을 접견하거나 비공식회의 장소로 사용되는데요.
지난 2017년,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의 이른바 '호프미팅'이 여기에서 열렸고요.
트럼프 대통령 내외도 '상춘재'를 방문했습니다.
이름답게, 한반도에 봄을 부르는 행사가 자주 열리길 기대합니다.

토트넘과 리버풀.
두 팀이 '유럽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팀 간의 결승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초강세를 보이는 프리미어리그.
뉴스링크에서 짚어봤습니다.

2. 리미어리그 (EPL)
잉글랜드의 축구 리그는 프로리그, 세미프로리그, 아마추어리그로 나뉘는데요.
프로리그는 1부에 20개 클럽이 소속돼 있습니다.
그야말로 '최강의 축구클럽'이라고 할 수 있죠.
뛰어난 선수들이 많이 모여서일까요?
'프리미어 리그'는 스페인 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와 함께 '4대 리그' 가운데 하나로 꼽히기도 합니다.
꿈의 무대로 불리는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자랑스러운 한국 선수들도 많은데요.
'박지성' 선수를 필두로, 이동국, 기성용 선수가 프리미어리그를 거쳐갔고요.
앞서 전해드린 유럽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팀인 토토넘에서 손흥민 선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역사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강원 영동에 '강풍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강한 바람이 불어 주의해야 한다는 의미인데요.
'강풍주의보'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1. 강풍주의보
'강풍주의보'는 바람의 속도, '풍속'이 높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되는데요.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산지의 경우는 기준이 더 높습니다.
풍속이 초속 17m가 넘을 것으로 보일 때 발표됩니다.
'주의보' 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강풍 경보'도 있습니다.
강풍 경보는 육상의 풍속이 초속 21m 이상일 때, 산지는 초속 24m 이상일 때 발령됩니다.

신경은 앵커>
산불의 상흔이 채 아물지 않은 '강원도 동해안'에 강한 바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산불 등 화재 사고에 주의해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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