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오감만족]

회차 : 254회 방송일 : 2019.06.26 재생시간 : 08:38

유용화 앵커>
행정안전부의 '작지만 체감도 높은 정책 과제' 세 번째 시간입니다.
최근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급속한 고령화 영향으로 안전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경은 앵커>
그래서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 교육'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송상훈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송상훈 /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장)

◇ 유용화 앵커>
안전 관련 교육을 학교나 직장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은 조금 생소하거든요?
무엇인지 자세히 소개해주시죠.

◇ 신경은 앵커>
안전취약계층별 맞춤 교육.
기존 교육 방식과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요.
교육이 어떻게 이뤄집니까?

◇ 유용화 앵커>
별도의 교재로 맞춤형 교육을, 게다가 '찾아오는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호응이 좋았을 것 같은데요.
지난해 처음 시작 했다고 들었는데 반응은 어땠는지, 또 올해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 신경은 앵커>
안전취약계층도 노인, 다문화 가족 이렇게 교육 대상에 따라 교육 내용이 다른데요.
생애 주기에 따라서도, 꼭 배워야할 내용이 다를 것 같아요.

◇ 유용화 앵커>
다양한 안전교육 분야를 다루고 계신데요.
과장님께서 안전 문화 교육과에 계시잖아요?
문화와 교육의 개념이 포괄적인데, 안전문화교육과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 것입니까?

◇ 신경은 앵커>
안전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안전 교육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신지 설명해주시죠.

신경은 앵커>
지금까지 송상훈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장과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