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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2천642명 혈장공여 의사···렘데시비르 370명에 공급

회차 : 560회 방송일 : 2020.09.15 재생시간 : 00:33

유용화 앵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천 642명이,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 참여 의사'를 밝혔고, 이 가운데 2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혈장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완치자들의 혈장공여 접근성 확대를 위해 46곳의 헌혈의 집에서도 혈장공여가 이뤄지고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한편 방대본은 코로나19 치료제인 '렘데시비르'를 현재까지 53개 병원 370명에게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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