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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방지 대책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요건 완화

                  2017.04.04 재생 시간 : 01:53 시청자 소감

                  앵커>
                  요즘 맑은 하늘 보기가 힘들 정도로 미세먼지가 심한데요.
                  정부와 수도권 3개 지자체가 내일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동되는 데 필요한 요건을 일부 완화합니다.
                  정유림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서울 하늘에 미세먼지가 뿌옇게 뒤덮였습니다.
                  올들어 특히 수도권에서 공기의 질이 매우 나빠졌지만 비상저감조치는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미세먼지 상황이 발령기준에 미치지 못한 탓입니다.
                  환경부와 서울시, 인천광역시, 경기도가 내일부터 완화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요건을 시행합니다.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0시부터 오후4시까지 3개 시도의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모두 나쁨을 기록하고, 다음날까지도 나쁨으로 예보되면 발동됩니다.
                  종전엔 3시간 이상 '매우 나쁨'이 예보됐어야 했습니다.
                  녹취> 홍동곤/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장
                  "당일 미세먼지가 '나쁨'은 유지를 했고요. 내일 예측할 때 '매우 나쁨'이어서 100을 넘어가야 발령요건이 됐는데 이 100을 50으로 완화했습니다."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수도권 행정-공공기관에 공문과 문자로 발령사실이 공지되고 공공부문에 한해 차량 2부제와 사업장·공사장 조업 단축 등의 조치가 취해집니다.
                  환경부는 공공부문 차량이 수도권 전체의 약 3%를 차지하는 만큼 차량 2부제 등의 비상조치가 실효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이와 함께 미세먼지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한중 공동협력사업을 강화하고 건설공사장 등 1만 곳을 특별점검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올해 1~3월까지의 미세먼지 농도 추이를 심층 분석해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TV 정유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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