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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한국인근로자 무급휴직 유감···피해 최소화 추진"

회차 : 445회 방송일 : 2020.04.01 재생시간 : 00:37

유용화 앵커>
국방부는 오늘부터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 일부에 대한 무급 휴직이 시행된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고 무급휴직 대상 근로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국회와의 협의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특별법을 제정해 우리 정부 예산으로 근로자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특별법 제정 전까지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긴급생활자금 대출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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