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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메르스 위기경보 '주의'로 격상···증상과 예방법은? [정책 공감]

회차 : 234회 방송일 : 2018.09.10 재생시간 : 08:38

김용민 앵커>
3년 전 전국을 혼란에 빠뜨렸던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또 다시 발병해 보건당국이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는 어떤 상황인지 추가 발병자는 없는지 상황과 더불어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까지 이승남 가정의학과 전문의 연결해서 자세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화인터뷰: 이승남 /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용민 앵커>
메르스 때문에 전국민이 다들 걱정하고 계신데요. 현재 상황을 짚어보기에 앞서 먼저 메르스란 질병이 어떤 질병인지 자세하게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콧물, 기침, 발열과 같은 메르스 의심 증세가 나타나면 메르스가 맞는지 검사를 해야하지 않습니까? 어떤 병원으로 가야하고 어떤 검사를 진행하나요?

김용민 앵커>
메르스에 감염되면 어떤 치료를 받게 되나요? 완치는 가능한거죠?

김용민 앵커>
그럼 현재 상황을 짚어보겠습니다. 60대 남성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있는데요. 접촉한 분들도 상당하더라고요.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김용민 앵커>
그런데 최초 감염자인 60대 남성외에 또 다른 의심환자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이분들에 대한 검사가 진행됐죠? 어떤 상황인가요?

김용민 앵커>
더 이상의 메르스환자가 발생하지 않아야 할 텐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용민 앵커>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할텐데요. 메르스 예방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방수칙을 좀 말씀해 주시죠.

김용민 앵커>
보건당국에서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신데요. 어떤 노력들을 하고 계신가요?

김용민 앵커>
네, 큰 탈 없이 이 상황이 끝나야할 텐데요.
메르스 예방을 위해서 행동요령 잘 지켜주시고요, 보건당국 또한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해서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이승남 가정의학과 전문의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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