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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한 달간 5만 6천여 건 접수

회차 : 228회 방송일 : 2019.05.20 재생시간 : 00:52

유용화 앵커>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본격 시행된 지난달 17일부터 한 달 동안 전국에서 모두 5만 6천건이 넘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안전신문고'나 '생활불편신고' 앱으로 들어온 4대 절대 금지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는 총 5만 6천 688건으로 하루평균 약 1천 800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4대 금지구역 가운데 횡단보도 불법 주정차 관련 신고가 52.4%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서울시,인천시 순이었습니다.
또, 제도가 정착되면서 주민 신고 중에서 과태료가 부과되는 비율은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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