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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건강보험료 연체 이자율 내년부터 최대 9% → 5%

방송일 : 2019.03.21 재생시간 : 00:24

유용화 앵커>
건강보험료를 연체했을 때 추가로 물어야 했던 이자 부담이 낮아집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건보료 연체금 상한선이 최대 9%에서 5%로 내려갑니다.
건보공단은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등 다른 사회보험료의 연체이자율도 같은 수준으로 낮추는 입법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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