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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靑 "청문회 3일까지 넘어가 유감···충분한 검증 희망"

회차 : 297회 방송일 : 2019.08.27 재생시간 : 00:39

유용화 앵커>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다음 달 2일과 3일 열기로 여야가 합의한 것과 관련해 법적 시한을 넘겼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청문회를 열어야 하는 법적 일정은 이달 30일까지여서 청와대는 계속 그때까지 청문회를 열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고 대변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진통 끝에 인사청문회 날짜가 정해졌기에 아무쪼록 청문회를 통해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업무 능력과 정책 비전에 대해 충분한 검증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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