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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10월호]-소셜미디어 정책홍보 최강자,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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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493
등록일 : 2023.09.25 09:32
소셜미디어 정책홍보 최강자, KTV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홍보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홍보 방식이다. 정부기관도 예외가 아니다. 정기 간행물 등 인쇄매체 홍보콘텐츠는 정책 소통에서 소셜미디어 정책홍보의 점진적인 발전에 점점 원 소스(one source) 자리를 잃고 있다. 레거시(Legacy)라고 불리울 만하다.

정부부처 디지털소통팀 역할이 아직도 보도자료의 디지털 콘텐츠화(化) 정도로만 활용한다는 지적과 함께 부처 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숫자에 연연해 ‘붕어빵 홍보’의 반복이라는 아쉬움도 있다. 하지만 유튜브 외에도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기존 SNS 채널은 물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까지 뛰어들어 온라인 플랫폼 확장에 힘을 쏟으면서 국민 소통의 접점을 늘려나가고 있다.

특히 KTV(한국정책방송원)의 약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통령의 현장 행보를 가감 없이 소개하며 국민과 진솔한 소통을 해온 KTV 유튜브 채널 ‘윤니크’가 지난달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콘텐츠 평균 조회 수가 6만 회에 달하는 등 폭발적 성장을 하고 있다.

‘윤니크’가 실버버튼 획득이 확실시되면서 정부·공공기관 최초로 실버버튼 6관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운영 중인 10개 유튜브 채널 중 6개(KTV 국민방송, KTV 만물상, KTV 아카이브, 귀농다큐, 정책플랫폼KTV, 윤니크)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정부 기관 유튜브 최강자 자리를 굳혔다.

KTV가 운영 중인 유튜브 10개 채널의 총 구독자가 143만 명을 넘어섰으며, 그 중 대표 온라인 채널 ‘KTV 국민방송’은 구독자수가 50만 명(9월 1일 현재 50.4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정부 기관 중 독보적 1위다.

‘대한민국 정책채널’ KTV의 이러한 디지털 정책홍보 성과의 원동력은 공중파에 맞먹는 훌륭한 영상 제작 능력과 정부수립에서 현재까지의 풍부한 영상 아카이브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탁월한 디지털 소통 홍보기획력과 전문적 제작 인력이 더해졌다.

KTV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정부 디지털 홍보에서 선도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책홍보가 바로 그것.

KTV는 ‘AI의 선도적 활용은 KTV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인자’라는 기치 아래 SNS는 물론 방송기술, 방송보도 등 각 부문 구성원이 전사적으로 참여한 ‘AI 활용 정책소통 혁신 TF’를 발족해 브레인스토밍과 분야별 연구발표에 돌입했다.

하종대 KTV 원장은 “AI 활용 혁신 TF의 탁월한 성과로 지상파나 종편 방송사를 능가해, 지금까지 KTV가 지상파나 또는 종편을 ‘팔로잉’했다면 이제는 ‘리더’로 변신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 정책홍보 정상에 선 KTV는 이제 AI를 활용한 정책홍보라는 또 넘어야 할 산을 마주하고 있다. KTV는 산이 거기 있기에 오른다. 함께 한 걸음씩.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기획편성부 이철훈 언론홍보 담당(044-204-814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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