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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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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X) '그록'에 청소년 보호 장치 마련 요청
임보라 기자>소셜미디어, 엑스(X)에서는 인공지능 챗봇인 '그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그록'을 통해 성 착취물 등 유해 정보가 전파돼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이에 우리 정부가 엑스 측에 '청소년 보호 장치'를 마련하라며 조치에 나섰습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엑스(X) 측에, 청소년 접근 제한과 관리 조치 등 보호 계획을 수립해 결과를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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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1차 평가 통과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의 1차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국내 AI 산업의 판도를 바꿀 중요 사업으로 관심이 뜨거운데요.김유리 기자, 먼저 이 프로젝트가 어떤 건지 설명해 주시죠.김유리 기자>네, 쉽게 말해 국가 대표 AI를 뽑는 대규모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독자 AI 파운데이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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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제재 중심에서 위험 관리로 조사 체계 전환
모지안 앵커>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막기 위해 개인정보위가 대응방식과 조사 제도 전반을 개선합니다.사고 이후 제재 중심이던 조사 체계를 위험 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고위험 분야에 대한 선제 점검도 진행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통신과 금융, 유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반복 발생한 지난해.개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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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1차 평가 통과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의 1차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국내 AI 산업의 판도를 바꿀 중요 사업으로 관심이 뜨거운데요.김유리 기자, 먼저 이 프로젝트가 어떤 건지 설명해 주시죠.김유리 기자> 네, 쉽게 말해 국가 대표 AI를 뽑는 대규모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독자 AI 파운데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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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제재 중심에서 위험 관리로 조사 체계 전환
모지안 앵커>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막기 위해 개인정보위가 대응방식과 조사 제도 전반을 개선합니다.사고 이후 제재 중심이던 조사 체계를 위험 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고위험 분야에 대한 선제 점검도 진행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통신과 금융, 유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반복 발생한 지난해.개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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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동의없는 국제전화 가입' 사실조사 착수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고객의 동의 없이 국제전화 계약을 체결한 'SK텔링크'를 대상으로 '사실 조사'에 착수했습니다.문제가 된 상품은 SK텔링크의 국제 전화 서비스 중 '올패스'와 '올투게더 요금제'입니다.앞서 해당 요금제에 본인도 모르게 가입됐다는 민원이 접수돼 방미통위가 실태 점검을 진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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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공공·유관기관 업무보고
국민께 보고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공공·유관기관 업무보고배경훈 /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모두발언(장소: 서울중앙우체국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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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공모
모지안 앵커>우주항공청이 다음 달 6일까지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의 우주검증 위성 3호 탑재체에 대한 공모를 진행합니다.우주검증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120억 원을 투입해 국산 전기·전자 소자급 부품 등 연구 성과물의 우주검증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탑재체는 내년 발사 예정인 누리호 6호기에 탑재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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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공모
모지안 앵커>우주항공청이 다음 달 6일까지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의 우주검증 위성 3호 탑재체에 대한 공모를 진행합니다.우주검증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120억 원을 투입해 국산 전기·전자 소자급 부품 등 연구 성과물의 우주검증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탑재체는 내년 발사 예정인 누리호 6호기에 탑재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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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포집 등 '기후변화대응' R&D에 1천511억 원 투입
김용민 앵커>정부가 이산화탄소 포집 등 기후변화대응 기술 개발에 올해 1천500억 원을 투자합니다.지난해보다 75% 늘어난 규모로,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뒷받침한단 계획입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장소: 한국과학기술원)대기 중 희박하게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를 직접 걸러내는 포집 기술.흡착제 역할을 하는 필터를 저전력으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