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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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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 우주방사선 측정기 '레오도스' 임무 완수
모지안 앵커>국내 기술로 개발된 우주방사선 측정기 '레오도스'가 2년 9개월간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특히 태양이 지구 바깥에서 날아오는 우주방사선을 막아주는 '천연 방패' 역할을 한다는 사실도 입증했는데요.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지구 지도 위, 남미와 아프리카에 걸친 대서양 주변이 붉은색으로 물들었습니다.붉을수록 누적 방사선량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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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부총리, 통신 3사와 첫 회동···보안·기본통신권 논의
임보라 앵커>배경훈 부총리와 통신 3사 CEO가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정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요금제 개편을 통해 기본통신권도 보장하기로 뜻을 모았는데요.김유리 기자의 보도입니다.김유리 기자>(한국과학기술회관 (서울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 3사가 통신 산업 쇄신과 협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배경훈 부총리는 해킹 사고와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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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보안인증 의무화···대기업 기준 강화
김경호 앵커>정부가 이동통신사 등 대규모 개인정보를 보유한 기관을 대상으로 보안 인증을 의무화합니다.국민 생활에 영향이 큰 기업에는 인증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지난해 신고된 사이버 침해 사고는 전년 대비 26% 넘게 늘었습니다.디도스 공격과 악성코드, 서버 해킹 등이 2천4백 건 가까이 발생했습니다.정부가 기업과 기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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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보안인증 의무화···대기업 기준 강화
김경호 앵커>정부가 이동통신사 등 대규모 개인정보를 보유한 기관을 대상으로 보안 인증을 의무화합니다.국민 생활에 영향이 큰 기업에는 인증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지난해 신고된 사이버 침해 사고는 전년 대비 26% 넘게 늘었습니다.디도스 공격과 악성코드, 서버 해킹 등이 2천4백 건 가까이 발생했습니다.정부가 기업과 기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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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보안인증 의무화···대기업 기준 강화
임보라 앵커>정부가 이동통신사 등 대규모 개인정보를 보유한 기관을 대상으로 보안 인증을 의무화합니다.국민 생활에 영향이 큰 기업에는 인증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지난해 신고된 사이버 침해 사고는 전년 대비 26% 넘게 늘었습니다.디도스 공격과 악성코드, 서버 해킹 등이 2천4백 건 가까이 발생했습니다.정부가 기업과 기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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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부총리, 통신 3사와 첫 회동···보안·기본통신권 논의
김용민 앵커>배경훈 부총리와 통신 3사 CEO가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정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요금제 개편을 통해 기본통신권도 보장하기로 뜻을 모았는데요.김유리 기자의 보도입니다.김유리 기자>(장소: 한국과학기술회관 (서울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 3사가 통신 산업 쇄신과 협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배경훈 부총리는 해킹 사고와 같은 과오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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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터 70대까지 'AI' 도전···전국민 AI 대회 개막
김용민 앵커>이제 인공지능은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국민 모두가 갖춰야 할 '기초 소양'이 되고 있습니다.정부가 이런 흐름을 확산시키기 위해 무려 총상금 30억 원을 내걸고 전국민 AI 경진대회를 열었는데요.자세한 내용 정의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기반 조성팀 팀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정의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기반 조성팀 팀장)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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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신 3사 CEO 첫 회동···보안 강화·기본통신권 보장
모지안 앵커>배경훈 부총리와 통신 3사 CEO가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정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요금제 개편을 통해 기본통신권도 보장하기로 뜻을 모았는데요.김유리 기자의 보도입니다.김유리 기자>(장소: 한국과학기술회관 (서울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 3사가 통신 산업 쇄신과 협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배경훈 부총리는 해킹 사고와 같은 과오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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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신 3사 CEO 첫 회동···보안 강화·기본통신권 보장
모지안 앵커>배경훈 부총리와 통신 3사 CEO가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정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요금제 개편을 통해 기본통신권도 보장하기로 뜻을 모았는데요.김유리 기자의 보도입니다.김유리 기자>(한국과학기술회관 (서울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 3사가 통신 산업 쇄신과 협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배경훈 부총리는 해킹 사고와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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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이제 인공지능(AI)으로 24시간 자동 탐지-분석-신고한다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온라인 성착취물은 빠른 속도로 퍼져 사후 대처가 쉽지 않은데요.AI를 활용해 성착취물 영상을 탐지하고, 삭제 요청까지 하는 시스템이 도입됐습니다.신고가 접수된 피해 영상을 등록하면, AI가 약 2만 개의 사이트에서 같은 영상을 찾아내는데요.삭제 요청부터 처리 이력 관리까지 자동화돼, 1분 이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