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출범식을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광주 전역 500㎢ 규모 생활권에 자율주행차 200대를 투입해 실제 도로 주행 데이터를 축적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현대차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SDV 200대를 공급하고, 자율주행 기업들은 센서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실증운행에 나섭니다.
국토부는 오는 2027년까지 레벨4 기반 완전자율주행 구현을 목표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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