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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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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지 약물 내년 1분기 도입···"임신 9주까지 허용"
임보라 앵커>낙태죄 폐지 이후 7년 만에 임신중지 약물이 내년 1분기 정식 도입됩니다.임신 9주 이내, 의료기관의 처방과 조제를 원칙으로 할 계획입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SNS에 임신 중지 약물을 검색하자 '정품 인증이 가능하다' '복용법을 알려주겠다'는 판매 글이 나타납니다.'아직 남아 있느냐' '연락해 달라'는 댓글도 잇따릅니다.하지만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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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안전대책 발표···24시간 상황관리체계 유지
임보라 앵커>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부가 강화된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연휴 기간 중앙재난 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올해 추석 연휴는 예년보다 짧지만, 정부의 안전관리 대책은 더욱 강화됐습니다.녹취> 한성숙 국무총리"매년 추석을 맞아서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하지만, 달라진 여건과 새로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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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산란계 농장 '4단계 방역'···새 구제역 백신 비축
임보라 앵커>최근 해외 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새로운 유형의 구제역 바이러스 위험도 커지고 있는데요.정부가 올겨울 국내 가축전염병 유행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에 나섭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최근 해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급증했고, 중국 등 주변국에서 새로운 SAT1형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올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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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능, 졸업생 강세···영어 1등급 비율 2배
임보라 앵커>지난해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졸업생, 이른바 'N수생'이 국어와 수학, 영어 모두에서 재학생보다 높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어 표준점수 평균은 재학생보다 13점 이상 높았고, 영어 1등급 비율은 2배에 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2026학년도 수능 응시자는 49만3천여 명, 전년도보다 3만 명 넘게 늘었습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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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지 약물 내년 1분기 도입···"임신 9주까지 허용"
김용민 앵커>낙태죄 폐지 이후 7년 만에 임신중지 약물이 내년 1분기 정식 도입됩니다.임신 9주 이내, 의료기관의 처방과 조제를 원칙으로 할 계획입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SNS에 임신 중지 약물을 검색하자 '정품 인증이 가능하다' '복용법을 알려주겠다'는 판매 글이 나타납니다.'아직 남아 있느냐' '연락해 달라'는 댓글도 잇따릅니다.하지만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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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안전대책 발표···24시간 상황관리체계 유지
김용민 앵커>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부가 강화된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연휴 기간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올해 추석 연휴는 예년보다 짧지만, 정부의 안전관리 대책은 더욱 강화됐습니다.녹취> 한성숙 국무총리 "매년 추석을 맞아서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하지만, 달라진 여건과 새로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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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 발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 발표원민경 / 성평등가족부 장관곽순헌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신준수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장 (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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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9. 16.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하루사이에도 기온변화가 큰 요즘입니다.마치 두 계절을 오가는 듯한데요.아침 공기가 쌀쌀했지만 낮에는 햇볕에 기온이 오르면서 늦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겉옷으로 체온조절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서울은 아침에 14도로 평년기온을 4도가량 밑돌며 쌀쌀했는데요.한낮에는 28도까지 오르면서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5도 가까이 나겠고요.당분간 일교차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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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18일 기자회견···"확고한 개혁 의지 표명"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합니다.청와대는 이번 기자회견이 이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와 민생 최우선 국정기조를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립니다.이 대통령이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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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특구법 노동특례 '사회적 대화' 제안
김용민 앵커>정부가 메가특구법의 노동 쟁점과 관련해 노사에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습니다.당정이 연내 입법을 목표로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화가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정부와 여당이 연내 입법을 목표로 추진 중인 메가특구 특별법.주 52시간제 예외와 기간제 근로 연장 등 법안에 담길 노동 특례가 쟁점으로 남아 있습니다.정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