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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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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여야지도부 만나 "국민통합 노력···힘 모아달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를 초청한 오찬 자리에서 국민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특히 외교 문제는 국익과 직결되는 만큼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장소: 16일, 청와대 상춘재)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파이팅을 외칩니다.현장음> "대한민국 파이팅“이 대통령 초청으로 정청래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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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년 기자회견···'대도약·대전환' 주제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엽니다.집무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옮겨온 뒤 처음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입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오는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립니다.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이전한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입니다.지난해 7월 3일 취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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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최대 4년간 20조 재정 지원
김경호 앵커>정부가 통합특별시로 거듭난 지방정부에 최대 20조 원을 지원합니다.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함께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는 각각 지방정부 간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수도권 중심의 대한민국 지도를 다시 그려보겠다는 겁니다.정부가 행정 통합이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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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에서 건강한 삶"···통합돌봄 시범사업 순항
모지안 앵커>통합돌봄 사업이 올해 3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전국의 시군구는 시범사업에 한창인데요, 충북 진천군은 퇴원 환자를 위한 방문 간호 서비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정유림 기자>(장소: 충북 진천군)양팔과 다리에 심한 부종으로 거동이 불편한 70대 유화수 씨 집에 방문 진료팀이 찾아왔습니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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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지원, 중위소득 250%까지 확대
모지안 앵커>정부가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로 확대합니다.6~12세 아동에 대한 정부 지원 비율도 높이는 등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서기로 했는데요.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돌봄 공백이 있는 가정의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돌봄 서비스.정부가 지난해보다 26% 늘어난 예산 5천978억 원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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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여야지도부 만나 "국민통합 노력···힘 모아달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를 초청한 오찬 자리에서 국민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특히 외교 문제는 국익과 직결되는 만큼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장소: 16일, 청와대 상춘재)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파이팅을 외칩니다.현장음>"대한민국 파이팅“이 대통령 초청으로 정청래 더불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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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년 기자회견···'대도약·대전환' 주제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엽니다.집무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옮겨온 뒤 처음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입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오는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립니다.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이전한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입니다.지난해 7월 3일 취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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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최대 4년간 20조 재정 지원
김경호 앵커>정부가 통합특별시로 거듭난 지방정부에 최대 20조 원을 지원합니다.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함께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는 각각 지방정부 간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수도권 중심의 대한민국 지도를 다시 그려보겠다는 겁니다.정부가 행정 통합이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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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지원, 중위소득 250%까지 확대
모지안 앵커>정부가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로 확대합니다.6~12세 아동에 대한 정부 지원 비율도 높이는 등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서기로 했는데요.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돌봄 공백이 있는 가정의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돌봄 서비스.정부가 지난해보다 26% 늘어난 예산 5천978억 원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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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에서 건강한 삶"···통합돌봄 시범사업 순항
모지안 앵커>통합돌봄 사업이 올해 3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전국의 시군구는 시범사업에 한창인데요, 충북 진천군은 퇴원 환자를 위한 방문 간호 서비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정유림 기자>(장소: 충북 진천군)양팔과 다리에 심한 부종으로 거동이 불편한 70대 유화수 씨 집에 방문 진료팀이 찾아왔습니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