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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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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요 일정 (26. 07. 22. 10시)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 09:30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시·도지사 간담회 / 09:30정동영 통일부 장관▲유흥식 추기경 오찬 간담회 / 12:00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2026년 전국 통제부장 회의 / 14:00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농식품 미래성장포럼 / 14:00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노동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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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경고등 켜진 한국"···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은?
차현주 앵커>정부가 '학교 독서 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세종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립니다.신경은 앵커>학생들의 '독서량 감소'와 '문해력 저하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독서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자세한 내용, 황현정 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 과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안녕하세요.(출연: 황현정 / 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 과장)신경은 앵커>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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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산지 가격은 낮은데, 소비자는 '부담'?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Q. 농산물 산지 가격은 낮은데, 소비자는 '부담'?폭우와 폭염이 번갈아 나타나고 있습니다.농산물 피해가 없어야 할 텐데요.최근 한 식당에서 상추를 비싸서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례가 보도됐습니다.올여름 농산물 수급난에 가격이 치솟는 건 아닌지 우려되는 내용인데요.결론부터 말하면, 괜찮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상추 생산이 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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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7. 22.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오늘도 중부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종일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는데요.반면, 비가 적게 내리는 남부지방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앞으로 중부와 전북, 경북에 최대 60mm의 비가 예상되는데요.이미 지반이 약해진데다, 비가 강약을 반복 하며 산사태 위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추가 피해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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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공적' 등 정부포상 198점 취소···"적극 발굴·취소"
김용민 앵커>'거짓공적' 등으로 부적절하게 이뤄진 정부포상 198점이 취소됐습니다.정부는 앞으로도 적극 발굴하고, 취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12.12 군사반란과 5.18 민주화운동 당시 선포된 비상계엄, 헌정질서를 피괴한 '국헌 문란과 내란 행위'로 사법적 평가가 내려진 이 불법계엄 업무 유공자들은 정부포상을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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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중심 최대 80mm 폭우···남부 폭염 이어져
김용민 앵커>당분간 정체전선이 남북을 오르내리면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21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80mm의 비가 오겠는데요.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남부지방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레이더 화면 속, 서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북동쪽으로 이동합니다.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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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통합 저해···조세 합리적 정비"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열어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다시 한 번 강하게 표명했습니다.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을 만들고 조세 제도도 합리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31회 국무회의 (장소: 21일, 청와대 본관)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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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현황 공시···500명 이상 기업 의무화
김용민 앵커>'산업 안전 보건 공시 제도' 시행에 따라 '안전 보건 공시 대상'이 지정됐습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00명 이상인 기업은 매년 '안전 보건 현황'을 공시해야 합니다.이밖에 국무회의 의결 안건, 신경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 안전보건공시 의무화투자자 보호를 위해 기업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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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국무회의···"양극화·중동상황 대응"
김용민 앵커>조 기자,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여러 현안이 논의됐는데요.경제 분야에서는 '양극화'를 여러 차례 언급했습니다.왜 이렇게 중요하게 본 겁니까?Q. 중동 상황 대응 방안은?Q. 재해 복구 성과, 어떤 점을 높이 평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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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치료'···국내 치료 길 열린다
김용민 앵커>정부가 줄기세포와 유전자 기술을 활용한 첨단재생의료를 확대합니다.특히 무릎 골관절염처럼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많은 질환은 국내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먼저 검증하기로 했습니다.치료 기회는 넓히되 미승인 시술과 과장광고는 강하게 관리할 계획인데요.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 나와있습니다.정 기자, 첨단재생의료가 정확히 뭡니까?Q. 첨단재생의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