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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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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면 파격 보상"···부처 특별포상금 활성화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라며 지시한 특별포상금 제도가 부처별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이 대통령은 그간 적극적인 포상을 통해 공직자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해왔는데요.자세한 소식,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산업통상부는 지난 24일 이른바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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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실태···5명 중 1명 '극단 선택' 고민
김용민 앵커>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의 우울감과 은둔 경험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10명 중 3명은 진로를 정하지 못해 막막함을 느끼고 있고,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한 이들은 20% 이상이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1.1%, 즉 5명 중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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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 '방심'이 사고로···구명조끼는 필수
김용민 앵커>봄철 해루질객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어민들과의 갈등 문제를 전해드렸었는데요.이번 기사에서는 해루질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 수칙과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짚어봅니다.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장소: 16일, 인천 하나개해수욕장)세찬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한가운데, 사람 한 명이 떠내려갑니다.해경 구조대가 헬기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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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4. 27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오늘 중부와 남부지방의 날씨가 사뭇 다르겠습니다.중부는 종일 흐린 가운데, 고온현상도 누그러지겠는데요.반면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내륙 지역은 대기가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건조특보가 확대되면서 중부와 경북, 전북 북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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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방 후 '중동 대응' 전념···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순방에서 귀국 후 첫 주말을 보내며 중동 대응과 국내 현안을 살피고 국정 구상에 매진했는데요.고유가 피해지원금도 오늘부터 지급됩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차현주 앵커>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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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키운다···거점국립대 '전폭 지원'
김용민 앵커>정부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취업을 묶는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발표했는데요.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산업 육성과 일자리, 그리고 정주 여건까지 범정부적으로 연계하겠다는 구상입니다.자세한 내용, 이주희 교육부 대학지원관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이주희 / 교육부 대학지원관)김용민 앵커>먼저 당초 10개 지역거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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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의료용 마약류 취급관리·점검 강화
김용민 앵커>최근 발생한 '동물병원장 프로포폴 불법 유출 사건'을 계기로 동물병원 내 마약류 관리가 강화됩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수의사를 대상으로 한 마약류 안전관리 교육을 확대하고 프로포폴을 취급하는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현재 동물병원 내에서 동물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투약 완료하는 경우 동물 소유자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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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면 파격 보상"···부처 특별포상금 활성화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라며 지시한 특별포상금 제도가 부처별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이 대통령은 그간 적극적인 포상을 통해 공직자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해왔는데요, 자세한 소식,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산업통상부는 지난 24일 이른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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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정치폭력, 민주주의 훼손 중대 위협"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6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정치적 폭력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협이며, 어떠한 이유로도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모든 형태의 폭력과 극단주의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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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실태···5명 중 1명 '극단 선택' 고민
임보라 앵커>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의 우울감과 은둔 경험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10명 중 3명은 진로를 정하지 못해 막막함을 느끼고 있고,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한 이들은 20% 이상이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1.1%, 즉 5명 중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