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본문
화물·물류업계 간담회···고유가 애로사항 청취 KTV 대한뉴스
화물·물류업계 간담회···고유가 애로사항 청취 김경호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화물 운송·물류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고유가 상황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유가 상승 때문에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이 많을 거라며 의견을 수렴해 추가 조치 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혜진 기자>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기조가 한동안 지속되면서 화물 운송·물류업계는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원가 상승으로 포장재 가격이 오르고, 화물차와 택배 차량 운영비도 급등하기 때문입니다. 연료비와 정비비 상승으로 고정비용이 많이 나가면 수익성도 악화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방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택배 기사들의 경우, 이동거리가 긴 만큼 유류비 부담은 훨씬 과중한 상황입니다. 화물 운송·물류업계 간담회 (장소: 경기도 의왕 내륙컨테이너 기지) 이렇게 중동상황에 따른 고유가로 고통을 겪는 화물 운송·물류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의왕 내륙컨테이너 기지를 찾았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중동 전쟁 때문에 유가 상승 폭이 크고 그렇기 때문에 특히 수송 업계, 화물 수송 업계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들 어려우시죠?" 이 대통령은 운송을 실제로 담당하는 화물차주들도 어려움이 클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등 다양한 조치에 나섰지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은 충분히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정부는 앞서 1차 석유 최고가격으로 휘발유 1천724원, 경유 1천713원을 지정했고, 2차로는 각각 1천934원, 1천923원을 고시했습니다. 오는 10일부터는 2주간 국제 석유제품 가격 인상률을 반영해 3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됩니다. 이 대통령은 현장 의견을 충분히 듣고, 추가로 시행할 조치가 있다면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한성욱 / 영상편집: 조현지) 간담회에서 국토부 정책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업계 목소리를 청취한 이 대통령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습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 편성 정보가 없습니다.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KTV 유튜브

SNS 소식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