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새학기 앞두고 학용품 구매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리콜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이 49개 품목, 천여 개의 완구, 학용품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했는데요.
안전 기준에 맞지 않는 50개 제품을 적발해 '리콜 명령'을 내렸습니다.
우선, 완구와 어린이용 가방, 신발 등 32개 제품이 이번 리콜 대상에 포함됐는데요.
납이나 카드뮴 같은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넘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밖에 전기방석 등 전기용품 13개는 과열로 화재 위험이 확인됐고요.
전기자전거 등 생활용품 5개에서도 안전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국표원은 리콜 정보를 '제품안전정보센터'와 '소비자24'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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