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거주 목적으로 소유한 '1주택'이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국민에게 몸소 보이겠단 의도로 해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 실거래가나 현재 시세보다 저렴한 매물로 나온 상태라고 강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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