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형 아이템으로 인한 게임 이용자 피해 구제를 전담하는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가 부산 영상산업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 전문 인력 20명이 배치돼 확률형아이템 표시 의무 위반에 따른 피해 신고 접수와 사실 조사, 구제 방안 마련과 법률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와 함께 직권조정과 집단분쟁조정을 지원해 이용자 권익 보호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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