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군 당국은 다음 달 9일부터 시행되는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 기간 22건의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합참 관계자와 주한미군 관계자는 한미 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이 같이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2건 가운데 여단급 이상 훈련이 6건, 대대급 10건, 중대급 6건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FS는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방어적 성격의 한미연합훈련으로 북한은 FS를 '북침 연습' 이라며 반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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